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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악수하는 한병도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입장 발표 마친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포토] 기자회견장 나서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포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변'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포토] 국회 떠나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포토] 차량 탑승하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포토] 안경 치켜 올리는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포토] 입장 밝힌 뒤 인사하는 한동훈과 친한계 의원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인사하고 있다.

[포토] 제명 결정 관련 입장 밝히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포토] 윤리위 제명 입장 밝힌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포토] 기자회견장 들어서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기 들어서고 있다.

[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힌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포토] 한동훈 전 대표 '윤리위 제명 관련 입장 발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포토] 제명 관련 입장 밝히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포토]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전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한동훈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재심 신청 무의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자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을 '계엄'이라고 규정하며 "재심 신청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위의 결정에 대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짧은 기자회견을 끝낸 뒤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의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춘..

[포토]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 '한동훈 징계는 반헌법적 행위'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한동훈 제명 관련 입장 밝히는 국민의힘 소장파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

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입장표명 및 의원총회 개최를 촉구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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