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회담…"한반도 평화·한한령 해결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정상회담에 나선다.양국 정상은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한한령·서해 구조물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위성락 청와대 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간 베이징과 상하이를 잇는 방중 길에 오른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중국으로 출국해 7일 귀국한다.위 실장은 "이번 방..

위성락 "韓 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 입장"

대통령실은 2일 중국이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그 입장에 따라 대처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조현 외교부장관과 지난 해 12월 31일 통화에서 "일본 일부 정치 세력이 역사를 후퇴시키려 시도하고 침략·식민 범죄를 복권하려는 상황을 맞아 한국이 역사와..

李대통령, 광주·전남 與의원과 조만간 오찬…"지역 주도 성장 뜻 모여"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썼다.이 대통령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통합 논의..

李대통령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것"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에서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대형 국가 프로젝트 지방시대… 李 "대한민국 넓게 쓰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방주도 성장론'을 제시하며 국가 정책 방향 대전환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이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계획을 새해 첫 목표로 세움에 따라 광주(첨단 패키징)·부산(전력반도체)를 골자로 한 '남부 반도체 벨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전남·포항 AI 데이터센터' 등 지방 첨단 대형 프로젝트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집권 2년차 李대통령, '6.3 지선'이 민심 바로미터

이재명 대통령이 병오년 새해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을 기치로 국정을 이끈다.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을 거쳐 지난해 6월 취임한 이 대통령은 이후 7개월 동안 정국 혼란을 수습하고 민생 경제 회복을 도모하며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검찰·언론·사법 3대 개혁도 지난해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집권을 위한 토대를 다졌다.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해가 예선전이었다면 올해는 결승전이다. 집권..

金총리 "국민 뜻 궁극의 이정표로 정책 펴겠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올해도 국민주권 정부는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궁극의 이정표로 삼아 정책을 펴겠다"고 다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무엇보다 국민들의 불안 해소와 국정 안정이 중요하다. 내란의 완전한 청산과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해 민주주의의 토대를 굳건히 하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라며 이 같이 이밝혔다.김 총리는 "지난해 출범한 정부는 회복과 성장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력을 다해 왔다"며 "2026년은 대한민..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국민과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이 자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

[전문]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거듭 강조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회복' 넘어 '결실의 시간' 열어젖힐 것"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거듭 강조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국정 운영 생중계, 새해부터 전 부처로…"생중계 정부 실현"

이재명 정부가 대통령 국정 운영 생중계를 새해 전 부처로 확대한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지난 7개월간 국무회의 업무 보고 등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생중계했으며 그 영상을 국민과 언론에 전면 개방했다. 내년 1월부터는 청와대뿐만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생중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 수석은 "이 역시 역대 정부 최초"라며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등 정책적으로 중요한..

李대통령, 김호철 감사원장·박수근 중노위원장에 임명장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31 청와대 접견실에서 김호철 감사원장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임명식은 이 대통령의 지시로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간략히 진행됐다"며 이 같을 내용을 밝혔다.김 감사원장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을 지냈다. 국회는 전날인 30일 김 감사원장 임명 동의안을 통과 시켰다. 노동분쟁 조정 전문가인 박 위원장은 지난 1일 취임했다. 박 위원장은 문재인..

트럼프가 선택한 5人 중 한명…李대통령 '백악관 황금열쇠' 언박싱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물한 '백악관 황금열쇠'를 개봉하는 모습을 엑스(X·구 트위터) 등에 공개했다.이 대통령은 황금열쇠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혹시 백악관 열쇠일까요"라며 "다음에 방문했을 때 자리에 안 계시면 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도 될는지"라고 썼다.이 대통령은 "소통의 의지가 듬뿍 담긴 황금열쇠가 열어줄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원한다"며 "변함없는 우정과 깊은 신뢰에 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면직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유 전 위원장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이날 알려졌다.권익위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작년 1월에 취임한 유 전 위원장의 임기는 당초 2027년이었다.유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다. 권익위는 지난해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무협의 종결 처리하며 '봐주기 조사' 논란이 제기됐고..

강훈식 "5조6천억 '천무' 계약…방산 4대 강국 진입 본격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5조6000억원 규모 다연장로켓 '천무' 유도탄 수주 계약 성과를 공개하며 "K-방산 4대 강국 진입이라는 국정과제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강 비서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귀국길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강 비서실장은 지난 29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에서 열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연장로켓 '천무' 유도탄 현지 생산을 위한 서명식 참석을 위해 지난 28일 출국해 이날..

李대통령 "얼빠진 공공기관 개혁작업 속도내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이번에 보니 공공기관 개혁 필요성을 확실하게 알게 됐다"며 공공기관 통폐합을 포함한 개혁 작업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첫 국무회의이자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공공기관 총괄부처인 기획재정부에 "공공기관을 어떻게 개혁할지, 통폐합과 신설을 포함해 (공공기관 개혁) 기본계획을 빨리 내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자기가 하는 일이 뭔..

李대통령, 靑 인근 삼청동 수제비집서 ‘깜짝 오찬’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국무회의 직후 청와대 인근 삼청동의 유명 수제비집을 도보로 이동해 이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줄을 서서 대기한 뒤 수제비와 감자전으로 '깜짝 오찬'을 가졌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참모들과 함께 수제비집으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눴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을 방문했다는 한..

李대통령, 1월 4~7일 中 국빈방문…시진핑과 두번째 정상회담(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우리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지난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9년 만이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1월 4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하고 이어 6일부터 7일까지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밝혔다.강 대변인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정상은 경주 APEC 정..

[속보] 李대통령, 1월 4∼7일 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속보] 李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李대통령 "종교 정치개입 나라 미래 위협"…특검 가동 前 수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와 관련해 특검 전 검찰·경찰 등의 수사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조사)하다가 특검이 되면 그때 넘겨주든지 하더라도 그 전에 검찰과 행안부가 상의해서 누가 할지, 아니면 같이 할지 정해서 팀을 한번 구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마냥 기다릴 일이 아닌 것 같다"고 하며 이 같은 내용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헌법원리를 어기고 종교가 정치에 직접 개입하고 매수하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다주택자 눈물? 청년은 피눈물”…李 대통령, 부동산 투..

[단독] 李대통령 ‘투기 근절’ 강경 메시지에…“청와대..

李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진짜 끝…확실하게 ‘드가자..

이재명 “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는다“… 다주택자에..

정청래 추진 합당, 갈수록 태산…‘전당원 반대 서명운동’..

李대통령, ‘KBS 이사 7명 임명 취소’ 항소포기…“법..

李대통령, 반도체특별법 국무회의 의결…제헌절도 ‘빨간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